드디어 이회창이랑 박근혜도 입을 모아 쇠고기 재협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30개월 이상 쇠고기가
아무런 걸림돌 없이 우리 시장에 쏟아져 들어오는 것이 국민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제일 큰
문제는 미국에서 광우병이 일어나도 리콜할 수 없다는 것이 공통된 내용이다.
자, 우경화 된 순서로 따지면 박근혜 > 이회창 > 이명박 순이 아니었나? 정부의 협상력과 그 결과
에 대해 비판하면 좌빨이네 뭐네 몰아부치던 사람들 이제 뭔 소릴 하려나? 혹시나 위에 적은 내용
에 대해 "뻥 까지 마라"고 우기고픈 사람들은 애독 열독하는 조선일보를 들춰보길 권한다.
수전 수워브 미 무역대표부 대표는 "미국인들도 한국에 수출하는 쇠고기와 같은 제품을 먹고 있다"
고 했는데, 그건 양놈들 사정일 뿐이다. 어쩌라고? 갸들이야 먹거나 말거나 우리는 우리의 안전을
추구할 마땅한 권리가 있는 것 아닌가? 또 "쇠고기를 수입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 부위를 제거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지껄였는데, 이건 이미 저것들도 위험성에 대해선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는 반증 아니겠나?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을 비롯한 이명박 정부의 사람들은 "노무현 정부에서 저질러 놓은 것을 우리
가 뒷설거지 하고 있을 따름이야"라고 발뺌을 했지만, 이건 강기갑 의원에 의해 개발림 당했다. 딱
잘라 말해서 이명박 정부가 정신 줄 놓고 협상을 벌여 그 결과 우리 국민들 이 제 좆 되도 말았다는
사실이명박명백하게 드러난 것이다. 미국소를 장복해서 뇌에 구멍이 뚫린 건지...
제발, 우기지 좀 말자.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자. 협상이 왜 이따우로 되고 말았는지, 그 결과
우리가 어떻게 될 것인지... 이게 어디 남의 일인가? 무능하고 책임감 없는 정부를 감싸봐야 그 피
해는 민초들이 떠안을 뿐이다. 앞으로 남은 정부 임기 내내 말이다.
< 외국 만평 >
광우병에 걸린 소의 뇌에 구멍이 뻥뻥 뚫려있고,
미국 농무부의 고기 검역 가이드 라인에도 구멍이 뻥뻥 뚫려 있다.

아무런 걸림돌 없이 우리 시장에 쏟아져 들어오는 것이 국민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제일 큰
문제는 미국에서 광우병이 일어나도 리콜할 수 없다는 것이 공통된 내용이다.
자, 우경화 된 순서로 따지면 박근혜 > 이회창 > 이명박 순이 아니었나? 정부의 협상력과 그 결과
에 대해 비판하면 좌빨이네 뭐네 몰아부치던 사람들 이제 뭔 소릴 하려나? 혹시나 위에 적은 내용
에 대해 "뻥 까지 마라"고 우기고픈 사람들은 애독 열독하는 조선일보를 들춰보길 권한다.
수전 수워브 미 무역대표부 대표는 "미국인들도 한국에 수출하는 쇠고기와 같은 제품을 먹고 있다"
고 했는데, 그건 양놈들 사정일 뿐이다. 어쩌라고? 갸들이야 먹거나 말거나 우리는 우리의 안전을
추구할 마땅한 권리가 있는 것 아닌가? 또 "쇠고기를 수입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위험 부위를 제거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지껄였는데, 이건 이미 저것들도 위험성에 대해선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는 반증 아니겠나?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을 비롯한 이명박 정부의 사람들은 "노무현 정부에서 저질러 놓은 것을 우리
가 뒷설거지 하고 있을 따름이야"라고 발뺌을 했지만, 이건 강기갑 의원에 의해 개발림 당했다. 딱
잘라 말해서 이명박 정부가 정신 줄 놓고 협상을 벌여 그 결과 우리 국민들 이 제 좆 되도 말았다는
사실이
제발, 우기지 좀 말자.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자. 협상이 왜 이따우로 되고 말았는지, 그 결과
우리가 어떻게 될 것인지... 이게 어디 남의 일인가? 무능하고 책임감 없는 정부를 감싸봐야 그 피
해는 민초들이 떠안을 뿐이다. 앞으로 남은 정부 임기 내내 말이다.
< 외국 만평 >
광우병에 걸린 소의 뇌에 구멍이 뻥뻥 뚫려있고,
미국 농무부의 고기 검역 가이드 라인에도 구멍이 뻥뻥 뚫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