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독계에서 촛불집회를 헐뜯으며 종교의 정치 개입에 게거품을 물고 반대하고
있는 중이다. 근데 이것들 작년엔 어땠나? 뉴라이트 김홍도 목사란 자의 행태를 기억
들 하고 있는 겐가?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는 명박이 찍어 잘 살아보자고 예배 설교 중 아주 노골적인 선
거 운동을 벌였고, 그 결과 200만원 벌금형을 받았다. 결코 가볍지 않은 죄질이다. 이
작자 뿐 아니라 수 많은 개독 목사들이 기득권과 '구강 대 항문' 입맞춤을 하며(누구
말을 빌자면 말이다) 한나라당과 명박이를 찍을 것을 수도 없이 강요해 왔다. 제법 규
모 있는 교회 다닌 사람들일수록 잘 알고들 있을 걸?
근데 이 새퀴들은 메멘토라도 되나 보다. 지들은 선거운동까지 해 놓고, 천주교와 불
교계에서 촛불을 들고 나오는 것을 '종교가 정치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 라고 매도하는
중이다. 그래, 개입은 안 되고 선거운동은 된단 말이냐?
소망교회에서는 이명박이 서울시장일 때부터 이 작자의 설교 내용을 테이프로 만들어
팔아 먹었다. 내용인즉슨 "아무도 모르게 어려운 학생들에게 내가 장학금을 주었다."
라는 것이었다. 아예 방송을 하던가 신문 1면에 광고를 내시지? 아예 교회 차원에서
특정 대권주자 후원회 노릇을 했으니 정권인수위부터 청와대 수석까지, 남는 장사를 잘
해 먹었던 것이다.
주제에 정의구현사제단을 좌파로 매도하고, 불교를 사탄의 무리로 손가락질하는 것들
이 종교인이라고 할 수 있나?
간디의 한 마디가 생생하다.
나는 그리스도를 사랑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을 사랑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
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지 않기 때문이다!
광복절에 성조기 들고 광화문 나가는 개독들에게 전해주고픈 말이다!
(예수를 믿는 대다수의 개신교 신자들은 개독과 무관하다는 것이 제 견해임을 밝힙니다)














